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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통령 최측근 스탭도 코로나 양성’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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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통령 최측근 스탭도 코로나 양성’

[SNS 타임즈- LA] 부통령 스탭도 바이러스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부통령은 아이오와 방문을 연기했습니다.

[주요 뉴스]

부통령 스탭도 바이러스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부통령은 아이오와 방문을 연기했습니다.

4월에 2천 5십만명이 일자리를 잃어 실업율이 14.7 %로 올랐습니다.

오늘 실업율 발표에서 가장 놀라운 사실 가운데 하나는 바이러스 사태 때문에 140만명이나 되는 헬스케어 워커가 많은 일자리를 잃은 사실입니다.

대통령은 일자리가 곧 회복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전문가들은 바이러스 이전으로 돌아가려면 1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몰 비지니스는 작은 융자를 받기도 힘든데 월 스트릿 투자가들은 지금도 큰 돈을 벌고 있습니다. 연준이 정크본드까지 무제한 사들이면서 큰 기업 지원을 하기 때문입니다.

2차 감염이나 정치변화가 왔을 때도 월 스트릿이 안전하다고 장담하진 못합니다.

오늘부터 미국의 거의 전역에서 부분적인 경제활동이 다시 시작됩니다.

그러나 일반인 사이에서는 2차감염을 우려하는 비율이 여전히 경제활동 재개 지지보다 높습니다.

대통령의 시중꾼, valet가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뒤 대통령은 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화를 냈고 백악관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유럽과 뉴욕의 어린이들이 이번 바이러스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심한 염증증세를 일으키자 부모들이 걱정합니다. 의료진은 이 경우는 거의 회복되니 안심하라고 권고하면서도 고열과 복통 등이 심하면 빨리 의사에게 연락하라고 권합니다.

러시아와의 접촉하지 않았다고 연방수사국과 부통령에게 거짓증언을 한 뒤 수감된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 케이스가 기각되게 됐습니다.

대통령에게는 큰 승리지만 법무부의 정치개입이라는 비난도 뒤따릅니다.

33년 전 동생이 오빠에게 보낸 우편엽서가 최근 도착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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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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