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붕괴, 서부 폭염 “기후변화 연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캘리포니아주가 흑자예산으로 저소득층 주택 렌트비를 갚아주는 정책이 세계적인 이슈입니다.
[오늘의 미국, 6.2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마이애미 비치 콘도붕괴와 서부지역 폭염이 기후변화와 연관
이 있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합니다.
서부지역 폭염은 예고없이 들이닥쳤지만 콘도붕괴는 조짐이 있었으나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나 콘도에 사는 모든 미국인들이 우려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야후뉴스에 기고문을 쓰고, 오늘은 위스컨신 주를 방문해 기간산업안을 홍보합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 파괴행위에 대해 지금 조치하지 않으면 미국은 크게 다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연방판사가 페이스북에 대한 연방무역위원회와 48개 주정부의 반독점법위반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결국 의회가 나서야 된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2022년 후반기 미국 경기는 문턱은 있지만 상승세 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정의 몸무게가 몇 십 파운드 빠진 모습이 몇 주일 째 뉴스입니다. 몸무게를 뺀 것인지 몸무게가 빠진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선전선동에서는 성공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지금보다 10% 더 많은 나무를 심어야한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나무밀도에 있어서 가장 평등한 도시에는 로스앤젤레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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