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다큐뉴스] 세종시 상가활성화 대책 발표
행복청, “나성동 공급유보, 상업용지는 공공용지로”
[SNS 타임즈] 행복청이 6.25일 세종시 상가 활성화 대책을 발표한다.
이날 행복청은 세종시와 공동으로 상가활성화 대책으로 상업용지 공급 조절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나성동 등 중심상권에 대해서는 공급을 유보하고 상업용지는 공공업무용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O 일시: 2019.6.25(화)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언론브리핑실
O 주제: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대책
- 상업용지 공급조절: 중심상권 공급유보, 상업용지 공공업무용지 전환
- 자족기능 유치: 2021년까지 과기정통부 국민연금공단 등 11개 기관 3200명 입주
- 도시활성화 시설 건립: 충남대 병원, 호텔 2020년 830실 건립
- 소상공인 지원강화: 상인조직 설립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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