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다큐뉴스] 세종시 행복도시, 캠퍼스타운 조성 국제공모(1.29일)
4-2생활권, 대학 연구 산업+주건 융복합 밑그림
[SNS 타임즈] 행복청은 29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4-2생활권에 계획된 캠퍼스타운 국제공모 추진계획에 대해 밝힌다.
O 일시: 2020.1.29(수)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언론브리핑실
O 주제: 신개념 캠퍼스타운 및 공동캠퍼스 국제공모
- 대학 연구 산업 + 주건 사업 시설 융복합 캠퍼스 타운
- 공모 범위: 4-2 생활권 대학부지 일부, 상가 및 연구시설 부지 등 96만m2
- 3월 공모 공고, 7월말 당선작 최종 선정
▲ 행복청 도시정책과 홍순민 과장이 29일 언론브리핑에서 '행복도시 캠퍼스타운 조성방안' 국제공모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Update 1.29(수) 11:40… (주요질의 내용 요약)
1. 세종시 건설에 대해 잘못된 도시형태라는 주변 전문가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3월 공모해 7월 당선작이 발표되는 6개월동안 심사기준은 어떤 기준과 방법으로 이루어지나? 또, 외관 위주의 기준을 지양하고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나?
2. 가장 큰 면적에 해당하는 공동캠퍼스에 관심이 높은데, 분양 공간에 몇 개 대학의 몇 명 정도가 입주를 하는지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시계획을 세우는 것이 맞는 것인가? 앞으로 2월 공모에 몇 개 대학 몇 명 정도를 계획 예상하고 있나?
3. 대학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4. 이춘희 세종시장도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학유치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서울시는 얼마전 시립대를 은평구 옛 보건환경연구원 자리에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거의 확정 발표를 한 바 있다. 세종시 주변 단과 대학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으니 그런 대학들을 흡수시켜 세종시립대학 신설 제의가 시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5. 캠퍼스타운에 실제 대학이나 연구기관들이 들어올 때 상호 이해관계가 충돌될 가능성은 없나? 기존 설계 대비 입주하는 대학들이 (시설이나 용도에) 다른 생각이 있어 유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6. 이전 국제공모 관련해 국내업체와 해외업체에 대한 숫자를 대표적 사례를 들어 설명해 달라!
7. 캠퍼스타운에는 공원이나 녹지공간이 좋아야 한다. 현재 대상지 야산에는 이미 잡목이 우거져 있다. 잡목제거나 또 어떤 나무를 식재할지 계획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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