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다큐뉴스] 하나금융, ‘대전시티즌 새 주인 확실시’ (11.5일)
대전시-하나금융그룹 투자협약 체결
(오후 3:20분 현장 Live)
[SNS 타임즈] 대전 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의 새로운 주인으로 하나금융그룹이 거의 확실시됐다.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은 그간 2개월 동안의 비공개 협상 후 11.5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티즌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O 일시: 2019.11.5(화) 오후 3:20분, 대전시청
O 내용: 대전시-하나금융그룹 대전시티즌 투자협약
O 주요 질의
1. 이번 하나금융그룹 기업구단으로 전환되면 투자 규모는 얼마정도 인가? 일부 언론에서 엠바고를 어기고 신임감독 황선홍 보도, 사실여부와 또 고용승계 등 앞으로의 로드맵은?
2. 이번 하나금융그룹과 투자협약에 대한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 매각인지 투자 유치인지? 또, 연말을 목표로 본 계약을 추진하며 쟁점으로 다뤄질 사안은 무엇인가?
3. 기업구단이라면 이익이나 수익이 보장되야 한다, 하나가 인수를 하게끔 마음을 먹도록 한 배경이 있나? 경제적 혜택이나 반대 급부 등 모종의 약속이 있나?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
4. 최근 타 지자체의 프로축구단 트렌드가 4만~5만 규모의 월드컵 경기장 보다는 1만명 정도의 소규모 구장 선호 추세다. 대구, 광주 사례도 그런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구는 원도심에 건설하며 원도심 활성화 성공 사례 이야기가 있는데, 대전시는 그런 부분 고려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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