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다큐뉴스] 2020년 세종시 실·국 시정브리핑 (1.23일)
문화체육관광국, 보건복지국 주요업무 계획
[SNS 타임즈] 세종시는 23일 2020년 실·국 정례브리핑을 통해 문화체육관광국과 보건복지국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O 일시: 2020.1.23(목) 오전 10시, 세종시 언론브리핑실
O 주제: 문화체육관광국, 보건복지국 주요 업무 계획
(문화체육관광국)
- 여민락 문화수도 실현… 문화도시 지정 추진
- 금강스포츠공원 2단계, 조치원 시민운동장 후속 추진
-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시청자미디어센터, 음악창작소 개관
(보건복지국)
- 찾아가는 맟춤형복지팀 확대, 기초생계지원제도 개선
- 국공립어린이집 24곳 확충… 2020년 공공보육 이용율 50% 달성
- 청년센터·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완공
- WHO 고령친회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세종충남대병원 개원
주요 질의내용 요약… 기사 Update 10:50분)
▲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 김성수 국장이 23일 언론브리핑에서 2020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문화체육관광국)
1. 10억 예산의 연극제 유치 소식이 있다. 세종시 연극인협회에 등록된 연극극단이 몇 개나 되고 현재 어느정도 진행중인가?
2. 다른 지자체에는 개최되는 세종연극제가 없다, 자체 연극제에서 1등을 하면 전국연극제에 나가는데 세종시는 어떤 팀이 나가게 되나, 하나의 협력단체로 참가하는지 아니면 일임을 하나?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관련해 공주시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충청권에만 없는, 최근 공주가 유치노력 중인 국립국악원 유치를 위해 공주와 연계하고 있나?
마을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언급했는데, 어떻게 활성화할지 구체화 방안은?
세종시에는 전국연극제 최우수상자나 대전시 연극제 수상자 등이 거주하고 있지만 정작 활동은 서울에서 하고 있다. 이런 숨어있는 예술인재들이 있지만 서울에서 초청돼 공연하는 실정이다. 앞으로 이런 지역 예술인재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해 봤나?
3. 행정수도를 알리는데 체육분야도 일조한다. 발표내용 중 전국규모 체육대회 행사는 어느정도며 참여인원은?
충청권 2030년 아신안 게임 유치 노력하고 있다. 전단계로 충청권 내 자체 체육행사 논의 진행되고 있나? 이번 신임 시체육회장 선출됐다, 기존 시장 겸임시와 어떤 차별화를 기대 예상하나?
4. 이번 세종축제부터 가족단위 체험, 청년체험 프로그램 강화 언급, 어떤 프로그램이 구상되고 있나? 무상교복관련 예산은 얼마나 편성됐나?
5. 향토유물박물관 건립대상지로 신도시가 검토되고 있는데 당초 고운동에서 다른 입지 논의가 되고 있나?
6. 금강체육공원 2단계 예정지에 대한 적정성 여부에 대해 의회를 포함해 논란이 있다 의회 지적은 해결됐나?
또, 김종서 역사테마공원 사업은 남북교류협력 사업중 북한 육진개척 관련해 김종서 묘역 관련해 협력 필요한데 내용이 진행되고 있나?
▲ 세종시 보건복지국 이순근 국장이 23일 언론브리핑에서 2020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보건복지국)
1. 같은 지역에서 연속 119 출동 요청 시 응급대응이 미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2. 충남 쪽 유사환자 4명을 포함해 중국 우한바이러스 환자가 발행했다. 세종시는 아직 확진자 없는데 명절 이동기간 의심사례 발생시 시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방법과 대책 설명해 달라?
3. 고운동과 한솔동 지역에 실내 놀이터를 조성 중에 있다. 특화 놀이터에 대한 수요가 생활권을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고 의회 행감에서도 지적됐다, 올해 추가 계획은?
4. 복지재단에 대한 사회서비스원 전환 계획이 있는데, 어떤 일들을 맡아 하게되나? 또, 3월 청소년 의회 운영은 어떤 방식이고 효과를 기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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