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다큐뉴스] 2020년 세종시 실·국 정책브리핑 (2.6일)
도시성장, 건설교통 분야
[SNS 타임즈] 세종시는 2.6일 2020년 실·국 정례브리핑을 통해 도시성장본부와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O 일시: 2020.2.6(목) 오전 10시, 세종시 언론브리핑실
O 주제: 도시성장본부, 건설교통국 주요 업무 계획
(도시성장본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환경 조성
- 도시재생 면지역까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시즌2 추진
- 국가시범도시 세종 스마트 퍼스트타운(5만mᶽ) 연내 착공
(건설교통국) 시민 체감 도로 교통 정책 추진
- 장기미집행도로 27년까지 2,721억원 투입, 131개 노선 정비 -
- 첨단 BRT시스템(차량, 정류장, 도로) 확충, ‘세종형 플랫폼 택시‘ 도입 -
- 층간 소음, 라돈 측정 등 공동주택품질검수단 기능 대폭 강화
주요 질의내용 요약… 기사 Update, 11:40)
(도시성장본부)
▲ 세종시 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이 2.6일 언론브리핑에서 2020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1.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도시 자족기능을 확충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에 대해 설명해 달라!
2. 현수막 뿐 아니라, 건물 간판문제도 있다. 행복청에서 관리할 당시 기준이 있었을 텐데 현재 세종시는 어떤 건물 간판관리 기준과 정책을 가지고 있나?
또, 군부대 비행장 이전 건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는지, 계획과 진행 상황에 대해 알려달라.
3. 세종형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기술수준과 국가시범지역 도시규모는? 세종시가 추진중인 자율자동차는 현재의 기술수준 정도라는 자동차 업계의 우려가 있다. 건물과 자동차, 자동차와 자동차 간 소통이 가능한 Leve 3 이상의 진정한 자율주행 기술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의견은?
4. 올해 7월 착공하는 청년 창업주택 부지는 어디에 얼마만큼의 규모인가?
또, 불법 옥외광고 관련해 작년 과태료 부과건수와 금액은?
과거 시행한 청년창업주택은 규제가 강해 실효성이 없었다. 과감한 규제 완화가 필요한데, 현재의 공모기준은? 어느정도 규제를 풀 것인가?
5. 행복청 확인 사항이다. 현재 공공시설물 이관 대상 중 준공이 완료돼 이전 계획중인 시설물에 대해 세종시가 인수를 꺼리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어떤 이유에서 인수를 받지 않는 것인가?
6. 다정동 국민임대아파트 상가 과잉공급에 따른 상가 활용 방향성은 어떻게 되나? 또, 균형발전을 위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확대와 관련해 읍면동 지역 사업 목록을 밝혀달라!
7. 세종시 예정지역에 대한 미등기는 12월까지 완료되나? 주민과 전문가 소통을 위해 추진하는 위원회 중복문제에 대한 지적이 많은데 대책은?
또, 불법광고를 시에서 단속하며 정작 시에서 불법광고물을 설치하고 있다, 시에도 과태료를 부과하나? 불법인데도 시에서 광고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건설교통국)
▲ 세종시 건설교통국 고성진 국장이 2.6일 언론브리핑에서 2020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1. 총선 예비후보들이 철도 관련 공약을 쏟아내고 있어 시민들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역이기주의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공론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 관련해 용역을 진행중인데 공론화에 대한 견해는?
2. 총선 국면에 교통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그물망 지하철 노선에 대해 언급이 되고 있는데 시에서 검토해 볼 수 있는지 입장은?
세종시 KTX역이나 ITX역 신설이 떔질 식 교통망이라는 비판도 있다. 현재 세종시 대중교통 이용자 비율과 시외지역, 자가용 이용 비율 등은?
세종시 상가공실 많다, 중개업소가 임대료를 통제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어떻게 파악하고 있나?
3. 세종시 플랫폼 택시, 모든 택시 법인이 참여하나? 이는 강제 배차에 동의한다는 의미인가? 택시 부족에 따른 향후 증차추진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되가나?
4. KTX 세종역이나 ITX 세종역 설치에 대해 서울로의 빨대효과를 우려 목소리가 있다, 세종시민에 이득이 되는 정책인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세종-안성 구간에 대한 세종시 보상문제는 어느정도 이루어지고 있나? 건설 과정 중 시민들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 등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5. 대전 트램이나 지하철 연계 부분이 논의된 적 있는데, 지금 진행상황은?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