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지금여기) ‘외식과 국악, 풍류가 어우러진다!’
전통 국악과 함께 하는 ‘이색 문화·외식 공연’
세종시 문화예술 놀이터 ‘풍류아리랑’ 1주년 기념 전통문화공연
(현장 Live: 오후 7시 20분)
[SNS 타임즈] 우리의 전통 국악과 함께 하는 이색 문화·외식 공연이 세종시 신도시에서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이수자 윤정숙 소리가 국악단장은 4.23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 놀이터로 알려진 전통문화공연 음식점 ‘풍류아리랑’ 1주년을 기념해 전통 국악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선소리 산타령의 양대 산맥인 경기 산타령과 서도 산타령 공연이 세종시 국악 명인들과 함께 독창과 합창 형식으로 펼쳐진다.
또, 팝페라와 우리 몸짓 택견, 한국무용 산조춤, 퓨전국악,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장르가 융합된 문화 공연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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