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코로나19, 항체 생겨도 단기적 일수 있어”… 미 질병통제국·의학협회 경고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코로나19, 항체 생겨도 단기적 일수 있어”… 미 질병통제국·의학협회 경고

[SNS 타임즈- LA] 질병통제국과 의학협회는 항체가 생긴 사람이라도 단기간일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후 항체가 생겼다고 직장에 복귀했을 때의 위험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바이러스 사태 이후 미국인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많이 잃었습니다.

몸무게는 평균 5파운드 늘었고, 체중이 바이러스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미국인도 과반수나 됩니다.

또, 미국인의 약 3분의 1은 불안함이나 우울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름에 최고 10만명의 사망자를 더 낸 뒤 올해 말에 악화될 것이며, 연방정부가 주정부에 테스트를 책임지게 한 것은 불행한 결정이라고 하버드 대학 공공건강연구소 소장이 말했습니다.

질병통제국과 의학협회는 항체가 생긴 사람이라도 단기간일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후 항체가 생겼다고 직장에 복귀했을 때의 위험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4월의 새집 판매가 전문가 예상과는 달리 늘어났습니다. 전국부동산협회 로렌스 윤회장은 4가지 이유를 제시하고 이같은 무드가 오래가진 않겠지만 금방 사라지지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트위터가 처음으로 대통령이 한 트윗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경고를 했습니다.

우편 투표에 관해서 입니다.

대통령이 한 방송인을 살인자로 모는 또 다른 트윗에 대해서는 친 트럼프 신문인 뉴욕 포스트가 사설로 비난했습니다. 적을 화나게 할 수 있지만 아군도 등을 돌리게 하는 찌질한 대통령이라는 비난입니다.

미국 최대 노조가 조 바이든 후보를 공식 지지했습니다.

노조위원장은 2016년 많은 노조원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했는데 대통령은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규정을 철폐하는 등 자신의 색깔을 드러냈다고 비난했습니다.

미네소타 주 미니아폴리스에서는 흑인 남성을 숨지게 한 경관 4명이 해고됐고, 뉴욕에서는 새를 관찰하던 흑인 남성이 자신과 강아지를 위협했다고 신고한 여성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