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중국 조사해야”… 100개국 이상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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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100 개국 이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 적절 했는지를 독립 기구가 조사해야 한다는데 동의했습니다.
[주요 뉴스]
리오프닝이 시작되면서 미국 성인은 걱정을 덜하며 심리적인 안정을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어제 걱정을 했다는 사람이 바이러스 초기의 59%에서 지금 47%로 줄어들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는 회사 Moderna가 초기 임상시험 결과가 아주 좋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식시장은 크게 반겼습니다.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은 경기가 회복되는데 18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 줄이기 경제정책의 다음 목표는 주택시장 안정이 되야 한다는 소리가 커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흔들리지 않던 나이든 지지층이 바이러스 사태 이후 민주당 후보로 향하기 시작합니다.
민주당이 감히 바라지 못했던 애리조나주의 노인층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흔들리자 공화당 지도부가 대통령에게 경고합니다.
대통령이 지난 주말 국무부 감찰관을 해고했습니다. 해고된 감찰관이 국무장관이 공금을 자신과 와이프를 위해 쓰고 있다는 걸 조사 하던 중이었다는 것이 알려지자 백악관은 국무부 권고에 따른 해고 였다고 말합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졸업 연설에서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지도자들이 가볍고 무책임하다고 비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야 말로 무능 했다고 공격했습니다.
100 개국 이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 적절 했는지를 독립 기구가 조사해야 한다는데 동의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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