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여민락콘서트 with 웅산밴드’
세종시문화재단, 2019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특집 진행
▲ (자료사진 출처: 세종시문화재단/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문화재단은 12.1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2019년을 마무리하는 여민락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올해 여민락콘서트에 보내준 세종시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크리스마스 여민락콘서트 with 웅산밴드’라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웅산은 아시아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로 작사·작곡 및 국악,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하고 있다.
2008년에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노래상과 앨범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대표 재즈 디바’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여민락콘서트는 매월 기업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며, 이번 공연은 포스코케미칼이 후원한다.
여민락콘서트는 지난 2017년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32회 진행됐다. 누적관람객 14,725명, 공연 만족도 평균 4.7점(5점 만점 기준)을 기록하며 세종시민을 위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연은 예약제로 진행된다. 27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YES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약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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