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육상선수단, 시즌 첫 쾌거
‘이숙정, 강다은 선수 각각 2위와 4위’
[SNS 타임즈] K-water 육상선수단이 지난 4일 경북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도코올림픽 마라톤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참가해 시즌 첫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 k-water 팀은 이숙정, 강다은, 강은서 등 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 2위로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는 이숙정 선수. /SNS 타임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페이스메이커 없이 이숙정 선수는 2시간 37분 43초의 기록으로 2위, 강다은 선수는 2시간 48분 33초의 기록으로 4위로 경기를 마쳤다.
▲ 경기 중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강다은 선수. /SNS 타임즈
코로나19로 1년여 만에 처음 개최된 풀코스 마라톤에서 얻은 쾌거다.
김영근 감독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 하반기 대회에서는 꼭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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