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선수단 전국체전서 선전
육상 금메달 2개, 조정 금메달 3개, 탁구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
[SNS 타임즈]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K-water 소속 선수들이 선전을 벌였다.
K-water 선수단은 육상에서 금메달 2개, 조정에서 금메달 3개, 탁구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 10,000m 한국신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는 김도연 선수. © SNS 타임즈
올해로 창단 40주년을 맞은 육상팀은 김도연, 김령이, 신사흰, 정다은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해 5,000m, 10,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마라톤에서도 4위에 올랐다.
지난 겨울 일본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김도연 선수와 정다은 선수가 지난 여름 5,000m 한국신기록을 갱신하고 9월엔 전 일본국가대표 마라톤 감독을 초빙해 선진 훈련법을 전수받는 등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 개인전 2위에 오른 김동현 선수. © SNS 타임즈
2002년 창단된 조정팀은 이봉수 감독의 지도하에 전국체전 에이트 종목 12연패를 달성하며 최고 실업팀의 자리를 굳건히 하며 쿼드러플스컬과 무테페어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 전국체전 에이트 12연패 달성의 순간. © SNS 타임즈
K-water 체육문화사무국의 이종식 부장은 앞으로도 선수단에 대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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