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본다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수준 높은 전시관 조성 박차
[SNS 타임즈] 오는 10.7일부터 23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서는 6개 전시관과 1개 체험관을 통해 세계평화를 견인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전시관 한반도희망관 조성 예시. (출처: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SNS 타임즈)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문화·국방·산업이 어우러져 주제존, 국방존, 산업존 3개의 테마로 구성되는 전시관과 체험관은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軍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제존에는 엑스포의 주제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 연출을 위해 △세계평화관, 한반도 희망관, 대한민국 국방관으로 조성되며 국방존에는 세계 각국의 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軍문화생활관, 그리고 산업존에는 세계평화를 견인하는 첨단기술과 충남의 산업을 소개하는 △4차산업 융합관, 지역산업관이 각각 조성된다.
또한 육군 주도로 조성되는 국방체험관은 SMART육군, 드론봇 전투체계, 워리어 플랫폼 등 첨단과학 국군의 위상과 친근한 軍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제작 중에 있다.
더욱이 전시관 조성 시 영·유아,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배려한 동선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전시물을 배치함은 물론, 엑스포 개최 후 활용 가능한 전시콘텐츠는 오는 10월에 준공되는 계룡시 상설 병영체험관과 軍 등에 이관하여 영구 활용할 계획이다.
▲ 한반도희망관(사진 위)와 세계군문화생활관(사진 아래) 조성 예시 이미지. /SNS 타임즈
특히 전시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시 콘텐츠를 배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유병훈 사무총장은 “그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軍문화의 정수를 최신 트렌드에 걸맞게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 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 軍문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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