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국회 찾아 '행정수도특별법 소위 통과' 강력 촉구
6.3 지방선거 일정 고려하면 지금이 적기, 정치권의 결단 필요‘ 강조
1인 피켓시위·기자회견·국회의장실·원내대표실·대통령 양대 특보 면담까지…
조상호, '행정수도특별법 입법 총력전'
[SNS 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가 22일(수)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1인 피켓시위 후, 국회 본청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방문해 소위 소속 국회의원에게 ‘행정수도특별법' 소위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조 후보는 지난 9일 열린 법안소위에서 해당 법안이 후순위로 밀려 제대로 심사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조 후보는 “이번 소위에서 첫 번째 심사안건으로 배치된 만큼,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현재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정치권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며, “5월부터는 본격적인 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사실상 법안 심사가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고 정치권의 결단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법안소위 방문은 조상호 예비후보가 펼쳐온 ‘행정수도특별법 입법 총력전'의 연장선이다.
조 후보는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촉구를 위해 국회 1인 피켓시위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한 바 있으며, 국회의장실과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행정수도특별법 조기 제정 촉구 제안서」를 전달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양대 특보인 이한주 경제특별보좌관(現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조정식 정무특별보좌관(現 국회의원)을 면담해 조속한 처리 필요성에 대한 강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조 후보는 "1인 피켓시위부터 국회의장실, 원내대표실, 대통령 특보단까지 행정수도특별법 통과를 위해 문을 두드리지 않은 곳이 없었다”며, “22일 행정수도특별법이 첫 번째 안건으로 심사되는 건 세종시민의 염원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조상호 예비후보는,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50번에 독립 과제로 반영되고, 개헌 논의 10대 의제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되도록 한 핵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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