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읍-맥키스컴퍼니 복지사각지대 발굴 합심
이제우린 소주 30만 병에 홍보라벨 부착…세종권역 내 출시
[SNS 타임즈] 세종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와 맥키스컴퍼니가 손을 잡고 ‘이제우린’ 소주병에 보조라벨을 부착,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 이제우린소주 홍보 라벨 사진.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27일 조치원읍에 따르면, 맥키스컴퍼니는 11월부터 새롭게 출시된 ‘이제우린’ 소주 30만 병에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라벨을 붙여 세종권역을 중심으로 출시한다.
보조라벨에는 홍보문구와 함께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전화번호(044-301-5151~7)도 제시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지체 없이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환 조치원읍장은 “주민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주를 활용해 홍보 방안을 마련했다”며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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