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에는 ‘조치원 복숭아’가 없다?- 여론이 답(63회)
일본 품종 일색 복숭아… ‘종묘산업 육성 시급’
▲ '여론이 답이다'- 일본 품종 위주의 조치원 복숭아, 시급한 종묘산업 육성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스피커: JS복숭아육종연구소 임중경 대표
대담 주제: 심각한 대일 의존도와 불법 종묘, 시급한 복숭아 종묘산업 육성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 ‘여론이 답이다’.
‘경제의 중추신경,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기술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홍보의 어려움과 그늘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는 기업을 찾아가는 ‘여론이 답, 중소기업 생생(生生)프로젝트’.
이번 시간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복숭아 자연교배 육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종시 소재 ‘JS복숭아육종연구소를 찾아 복숭아 육종 산업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특히, 세종시의 대표 브랜드로 알려진 ‘조치원 복숭아’의 명품화와 세계화에 걸림돌이 되는 심각한 일본 품종 의존도와 불법 종묘의 현실을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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