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사무실도 아닌 제3의 공간이 일터로… ‘하이브리드 사무실’ 각광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6.25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집도 직장도 아닌 제3의 공간이 일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인과 세계인 모두가 경악한 마이애미 콘도 붕괴로 숨진 사람이 4명, 실종자가 150명이 넘습니다.
비는 내리고 하수구가 터지는 등 붕괴콘도 내부사정이 나빠 구조작업이 중단됐습니다.
90년대부터 조금씩 가라앉은 것으로 알려진 콘도붕괴의 정확한 원인은 현재 알 수 없지만 전문가들의 짐작은 ‘콘크리트 암’ 등입니다.
조지 플로이드를 목 졸라 숨지게한 전 백인 전 경관이 오늘 선고공판을 받습니다.
검사는 30년 구형을, 변호팀은 보호관찰을 원합니다.
연방법무부가 조지아주를 고소했습니다. 조지아주가 통과시킨 투표제한법 떄문입니다.
민주, 공화 양당 상원과 백악관이 합의한 기간산업안은 온건파의 승리로 보입니다. 하원에서의 추가절차가 필요합니다.
백인인구가 처음으로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인플레이션과 실업수당 청구에 변화가 있었으나 지금은 이같은 수치로 경제상태를 읽기 힘듭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집도 직장도 아닌 제3의 공간이 일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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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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