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전의·전동 하수도사업 설계용역 착수

하수관로 23㎞ 신설 | 처리시설 2,000㎥/일 증설 추진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전의·전동 하수도사업 설계용역 착수

▲ 자료 사진: 전의공공하수처리시설. (출처: 다음맵)

[SNS 타임즈] 세종시가 농어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전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과 전의·전동 하수관로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세종시는 오는 2025년까지 전의면 신흥·영당·원성·양곡·신방·관정리 및 전동면 미곡·송성리 일원에 오수관로 23㎞를 신설, 해당 지역 1800여 가구의 하수를 전의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연계 처리한다.

또 추가 발생되는 오수 처리를 위해 전의공공하수 처리시설을 2,000㎥/일 증설해 원주민은 물론, 인근 스마트그린산단 입주지원 단지 입주민의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도울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1년부터 국비·시비 등 26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내용 및 세부 추진 일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윤봉진 시 상하수도과장은 “면지역 하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과 하천의 수질보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