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업체 랜섬 공격, 암호화폐와 러시아 연관?’… 백악관 직접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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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해커의 랜썸공격을 받은 정육업체 JBS가 오늘 다시 가동됨으로써 고기값 인상이나 고기부족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와 러시아가 연관된 이슈로 백악관이 직접 챙깁니다.
[오늘의 미국, 6.2일 미국 LA 현지시간]
해커의 랜썸공격을 받은 정육업체 JBS가 오늘 다시 가동됨으로써 고기값 인상이나 고기부족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와 러시아가 연관된 이슈로 백악관이 직접 챙깁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인종 흑역사 현장인 오클라호마 털사를 방문해 ‘원하는 것만 배우고 나머지는 가리는 역사교육’을 한다해도 미국의 흑역사를 지우지 못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흑인 등 소수계 차별의 대표로 상징되는 투표권제한을 막기 위해 부통령을 책임자로 내세웠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찬반 속에 노예제로 피해를 입은 흑인에게 보상하는 안을 2년 동안 검토 합니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2차대전 당시 일본계를 수용소에 가둔 것에 대해 보상하는 법안에 서명 했었습니다.
난민 신청자를 멕시코에서 대기시키던 트럼프 시대의 이민정책이 끝났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기 2주일 전에 허락했던 앨라스카 야생보호지역에서의 오일시추 프로젝트가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중단되게 됐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5월에 개설한 블로그 사이트를 완전히 닫았습니다.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 컨트롤되면서 경제회복에 더 초점이 맞춰집니다. 하와이 주는 다른 지역보다 늦은 2024년이 되야 완전한 경기회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앤하우저 부지사는 백악관과 함께 7.4일 백신접종 목표가 완성되면 통 크게 맥주를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기지 신청이 계속 줄어들면서 주택시장 열기가 식는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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