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보수여, 응답하라"
보수재건 염원 충청 청년보수, 충남도 기자회견
▲ 자유한국당 성공을 위한 여성과 청년의 제언에 대해 유진수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류인희 기자/SNS 타임즈)
[SNS 타임즈] 보수재건을 염원하는 충청·천안의 청년보수와 여성들이 정의로운 보수를 외치고 나섰다.
한국청년 유권자 연맹과 자유한국당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모임 등 50여개 단체로 구성된 청년보수 및 여성일동은 3.14(수) 오전 10시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대처로는 보수나 자유한국당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한다면서, 이제 자유한국당은 주변을 돌아보고 왜 젊은 이들에게 외면의 대상이 되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로 기자회견에 나선 유진수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는 “6.13 지방선거부터 청년과 여성의 우선공천 및 각종 선대위원회에 전면 배치를 통해 전사를 길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유 예비후보는 “홍준표 대표는 청년과 여성들에게 50%의 공천을 약속하며 새로운 정치를 표방했다”며, “언론에서 불리는 ‘홍반장’이라는 별명답게 누구 눈치보지 말고 과감히 실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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