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 등 주요 수상자 19명에게 상장과 장학금 수여
[SNS 타임즈] 새만금개발청은 12월 20일 서울 새만금투자전시관에서 「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장면. (사진=새만금개발청)
이번 공모전은 2023 세계잼버리 대회의 새만금 유치를 기념하기 위해 「새만금 2023 세계잼버리, 너의 꿈을 그려라!(부제: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 「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장면. (사진=새만금개발청)
시상식에는 대상의 유나연(인천 신정초등학교), 최우수상 이주원(대구 신영어린이집)‧김동현(인천 상아초등학교)‧장유승(광주 상무초등학교) 어린이 등 19명이 참석했다.
* 대상(1명), 최우수상(3명), 우수상(6명), 장려상(9명), 특선(450명)
▲ 대상 수상작-유나연(인천 신정초등학교). (제공: 새만금개발청)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대상), 새만금개발청장(최우수상), 전라북도지사(우수상), 한국농어촌공사장(장려상) 명의로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특선 수상자(450명)에게는 우편으로 상장을 전달했다.
수상작은 새만금 방조제에 전시관을 만들어 영구히 전시할 계획*이어서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새만금 방문객에게는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어린이 그림을 타일에 담아 고온 열처리를 통해 영구히 전시하는 방식으로 방조제를 따라 조각 작품 등에 부착하여 전시할 예정(방조제 야외 미술관)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미래 도시 새만금을 향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만금 방조제 위에 세워진 세계에서 가장 긴 바다 위의 어린이 미술관이 새만금을 대표하는 예술적 상징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