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가 축복이 되는 부여군
최고령 남·녀 어르신 2명 찾아 세배 드려
[SNS 타임즈] 박정현 부여군수는 신년 새해를 맞아 남·녀 최고령 어르신 두 분을 찾아뵙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신년맞이 세배를 드렸다.
▲ 박정현 부여군수 최고령 어르신 두분께 새배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올해 부여군 남·녀 최고령은 이준석(남, 만98세, 내산면 거주), 임목순(여, 만108세, 남면 거주) 어르신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신년 새해를 맞아 남·녀 최고령 어르신 두 분을 찾아뵙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신년맞이 세배를 드렸다.
▲박정현 부여군수 최고령 어르신 두분께 새배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신년세배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병장수를 기원하고자 부여군에서 매년 실시하는 연례행사다.
▲ 박정현 부여군수 최고령 어르신과 담소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세배를 마친 박정현 군수는 “우리 군에서 장수하신 최고령 어르신에게 세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며 어르신 들이 평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건 무엇보다 어르신 자녀분들의 지극한 효심이 바탕이 되었을 것” 이라며 “기해년 새해를 맞아 공정하고 정의로운 고장, 누구나 행복하고 잘사는 부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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