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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0~70% 감염돼야 코로나바이러스 사라질 것”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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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인구 60~70% 감염돼야 코로나바이러스 사라질 것”

[SNS 타임즈- LA] 미네소타 대학 바이러스 전문가는 인구 60%에서 70%를 감염시키기 전까지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주요 뉴스]

연준의장이 의회가 추가 경기부양책을 내놓지 않으면 미국경기 회복은 훨씬 힘들어 질 것이라고 증언했습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방 하원은 3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금요일에 투표하지만 이번 안이 공화당이 주도하는 상원에서 통과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1,200 지원금을 은행구좌로 받길 원하는 사람은 오늘 정오까지 국세청 웹 사이트에 은행구좌를 입력해야 합니다.

리오프닝이 시작된 뒤 캘리포니아나 사우스 다코타 주처럼 확진자가 늘어나는 주도 있지만 플로리다와 조지아 주는 확진자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리오프닝을 확대하고 있지만 LA 카운티는 3개월 더 스테이 엣 홈을 연장하는 방향입니다.

MGM사는 슬럿머신 거리두기 등을 하면서 재오프닝을 하고, 트위터는 업무에 따라 영원히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앤서니 화우치 박사를 포함한 백악관 테스크포스 책임자들은 급한 리오프닝은 참사를 부른다고 경고하지만 백악관은 가능한 한 빠른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합니다.

미네소타 대학 바이러스 전문가는 인구 60%에서 70%를 감염시키기 전까지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020 대선에 대한 여론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해 현재로써는 조 바이든 후보에게 유리하게 전재됩니다. 전국유권자와 스윙스테이트에서 나이든 유권자들이 트럼프를 떠나 바이든 쪽으로 향합니다.

연방판사는 마이클 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 거짓 증언 케이스를 기각하려던 연방 법무부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대통령의 재정기록 공개에 대해 대통령에게 면책특권을 주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위스콘신 특별선거에서 공화당이 연방하원 의석을 지켰고 캘리포니아 25지구에서는 민주당 의석을 공화당 후보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25지구 선거는 11월에 다시 치러집니다.

유타 주에서는 새로운 법에 따라 이번 주부터 중혼이 합법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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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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