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세종시 중소기업 현장 행보’
“제2벤처 바람, 청년 창업” 강조
[SNS 타임즈] 이낙연 국무총리는 6.23일 오전 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주)레이크머티리얼즈(세종시 전의면 소재)를 방문했다.
▲ 이낙연 신임총리가 6.23일 세종시 중소기업을 찾아 관계자들로 부터 설명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 © SNS 타임즈
이 자리에는 세종시 이춘희 시장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방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출 중소기업의 역할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강조하고, 임직원 격려 및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총리는 이날 김진동 대표이사로부터 기업현황을 보고 받고, 연구실 및 분석실, 생산시설, 통제실 등 시설을 참관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낙연 신임총리가 6.23일 세종시 중소기업을 찾아 중소기업 관려 정책과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NS 타임즈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김대중 정부 시절 벤처 부응을 잇는 제2의 벤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이 대기업만 찾을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에 취업하고 창업에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총리는 “일주일 중 4일을 세종시에서, 3일을 서울에서 근무하는 4대3 원칙을 지키겠다”며 “세종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명했다.
한편 이날 이 총리가 방문한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창업 7년차 회사로 LED 소재·전자소재 등에 사용되는 유기화합물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LED 전구체 분야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240억원(1165만불 수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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