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배 경제부시장, 화재 피해기업 현장 방문
지난달 화재 발생한 기업 찾아 애로사항 청취… 지원방안 검토 지시
[SNS 타임즈] 이준배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23일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방문해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 이준배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23일 발생한 금남면 화재 현장 기업을 찾아 상황파악과 함께 관계자들을 위로 하고 있다. /SNS 타임즈
금남면에 위치한 해당 기업은 식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공장 건물, 제조 설비가 모두 소실됐다.
소방서 추산 피해액은 약 4억 1,000만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부시장은 해당 기업 관계자와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동시에, 시 차원에서 해당 기업이 하루 빨리 화재 피해를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기업이 재기할 수 있는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 관련 현장 사진. (제공: 세종시/SNS 타임즈)
이준배 부시장은 “피해기업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위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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