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식탁 반찬도 온라인으로 주문한다’
반찬 온라인 배달 시대… ‘더반찬’ 정기배송 도입
스마트폰+앱 시대, 진화는 어디까지?
맞춤형 식단 최대 4주까지 정기 배송도
“고객 서비스 강화 후, 월 매출 30% 이상 증가” 밝혀
[SNS 타임즈] 스마트폰과 앱의 합작 결합이 끝없이 진화하고 있다. 우리 실생활 속속 파고 들며 사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 온라인 반찬마켓 ‘더반찬’이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관련 시장 생태계를 바꿔가고 있다. /SNS 타임즈
온라인 반찬마켓 ‘더반찬’이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한 부분인 반찬 시장의 생태계를 바꿔가고 있다.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더반찬’은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더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는 매번 번거롭게 제품을 주문할 필요 없이 매일 각기 다르게 구성된 식단 목록을 보고, 원하는 날짜의 상품을 일괄 선택해 주문하는 서비스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더반찬에 따르면 주문은 한번에 최대 4주 분량까지 가능하며 배송 당일 새벽마다 받아볼 수 있다. 나홀로 족과 소가족 사회 현상을 감안해 1~2인 소규모 가족을 위한 싱글세트는 물론, 3인 이상의 패밀리세트로 구성돼 있다. 또,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주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 ‘더반찬’ 정기배송 서비스 앱 화면. (출처: 동원그룹/SNS 타임즈)
더반찬은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더반찬은 1월부터 수도권 새벽배송을 기존 주 5일에서 주 6일로 확대했다.
또한 주문 마감시간을 기존 오전 6시에서 오후 1시로 변경해 주문 가능한 시간을 7시간 연장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보다 여유롭게 제품을 주문하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더반찬 측은 “간편결제 시스템인 ‘더반찬페이’를 오픈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는 온라인 반찬마켓 시장에서 최초의 시도로 고객은 더반찬페이에 최초 신용카드 등록만 하면 결제 시 별도의 정보입력 없이 비밀번호 입력만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모바일 또한 소비자가 더욱 직관적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했다. 제품 정보 또한 더욱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더반찬은 고객 서비스 강화를 기념해 온라인 경품 행사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더반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슨 공기청정기, LED마스크, 무선이어폰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더반찬은 1월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이후 월매출이 실제로 30% 이상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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