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카오톡 통해 24시간 여권 상담 받는다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운영… 여권 발급·분실 등’
▲ 자료 이미지 편집: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충남도가 오는 15일부터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여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여권 상담 서비스는 카카오톡을 이용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여권 관련 각종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이다.
카카오톡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소지한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충청남도를 검색해 채널 추가를 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 내용은 △여권 발급 및 수령 △여권 사진 △분실 시 대처 방법 △법령 개정 사항 △해외여행 시 유의사항이며 자동 채팅 상담이 가능하고, 정기·수시 안내 메시지 등을 발송한다.
▲ 충남도 카카오톡 24시간 여권상담 서비스 홍보 포스터. (이미지 출처: 충남도/SNS 타임즈)
도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개월간 다양한 여권 상담 시나리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비스 개시 후에는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오답 시나리오를 지속 수정할 계획이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카카오톡 여권 상담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비스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한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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