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권한대행,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2월 5일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
[SNS 타임즈] 이재관 대전시 시장권한대행은 3일 오후 유성구 유스호스텔 청소년 수련시설을 현장 방문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재관 권한대행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장면. (사진=대전시/SNS 타임즈)
이번 점검은 사회전반 시설물의 결함·위험요인 발굴 개선을 위해 지난 2월 5일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을 확인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점검에 나선 이 시장권한대행은 유스호스텔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과 시설물의 안전관리대책을 청취하고, 시·구 관계공무원,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균열 등 구조적 안전성과 전기·가스·소방 시설물의 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재관 권한대행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장면. (사진=대전시/SNS 타임즈)
한편, 대전시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시설은 총 8,400여 곳으로 이날 현재까지 7,917곳(94.3%)을 점검하여 116곳 현지시정, 219곳은 자체예산 및 재난안전특별 교부세 등을 활용하여 신속히 보수·보강 조치하여 재난위험요소를 해소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현장점검 실명제, 공무원·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점검을 통하여 점검의 책임성과 충실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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