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다큐뉴스] 세종, 전기굴절버스 8대 추가 도입(10.29일)
BRT 운영개선 방안 발표… 2021까지 순환버스노선에 투입
(오전 10시 현장 Live)
[SNS 타임즈] 세종시가 BRT 운영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전기굴절버스 8대를 추가 도입한다.
O 일시: 2020.10.29(목) 오전 10시, 세종시
O 내용: BRT 운영 개선
- 세종시, 전기굴절버스 8대 추가 도입
- LH 지원으로 2021년 초까지… 900번 순환버스노선에 투입
- 스크린도어, 냉온열의자 등 갖춘 신교통형 정류장 설치 추진
- 버스터미널 정류장 지하 1곳으로 통합 운영, 환승불편 해소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1:00 update)
▲ 이춘희 세종시장이 29일 기자회견에서 BRT 운영개선을 위해 전기굴절버스 추가 도입과 운영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SNS 타임즈
1. 현실적으로 오송이나 반석역을 운행하며 굴절버스가 큰 역할을 해 왔다. 기존 운행중인 990번 두대를 900번 노선으로 통합하면 시민 출퇴근 어려움 예상된다. 900번은 노선 지역은 일부가 아직 건설 중이고 빈 채로 운행중인 경우도 있는데 당장 900번보다는 기존 노선의 증차가 맞다는 의견이 있다.
2. BRT 도입 이유가 설치 비용 적게 들고 많은 승객 동시 태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차량 가격이 버스 비싸, 오히려 기존 버스 증차나 운행 간격 줄이면 더 적은 예산으로 효율적을 운영가능하지 않나? 예산 낭비 아닌가?
3. 신생도시 이미지 걸맞게 노선별 버스 이미지 특화 주장이 있다. 버스 색의 통일이나 특화에 대한 의견이 있는데…
4. 전기굴절 버스 충전을 위해 버스 상부 태양열 자체 충전이나 도로를 통한 전기공급장치 제안을 했었다, 검토 의향은 있나?
5. 기존 굴절버스를 900번으로 전환하면 반석쪽 시민들 출근 불편해 진다. 현재는 일반 크기의 버스가 BRT 5분 간격 다니고 있다. 3, 4 분으로 당길 수 있는지, 이경우 교통공사에서 감당할 수 있나?
6. 신개념 BRT 정류장을 공사중이다. 시민들은 기존에 멀쩡히 잘 쓰는데 아깝다는 반응이 있다. 공사비, 설치비용과 업체들 마진율은 어느정도 인가?
7. 이번 BRT 운영개선 방안이 양적인 확대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버스 수요가 늘어날 수 있는 요건이 줄어들고 있다. 매년 버스 운영적자가 300여억원인데 이용확대 방안도 고려돼야 하지 않나?
통근버스 운영 개선이나, 버스 이용에 따른 인센티브 정책이 고려돼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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