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Focus] 내포혁신도시 지정... 더민주당 현장 간담회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 필요성 제기'
[SNS 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충남도 내포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이자리에서 충남도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소재 공공기관이 이전될 수 있도록 여당의 당론 채택을 건의할 예정이다.
12.17일 14:40분 충남도서관 3층에서 열리는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의원과 김진표 의원 등 6명이 참석하며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홍성군수, 예산군수, 도의원이 함께 한다.
이외에도 국토부 혁신도시발전 추진단 간부와 민간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충남도는 ‘내포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필요성’에 대해 발제를 하고, 이에 대해 민주당과 도, 민간 참석자들의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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