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허태정 전 대전시장, 25일 고향인 예산서 뜻깊은 만남 가져

“대전과 충남은 다시 하나의 생활권으로”... ‘고향에서 듣다’ 대술중학교 동문회 주관으로 열려

원성욱 기자 profile image
by 원성욱 기자
허태정 전 대전시장, 25일 고향인 예산서  뜻깊은 만남 가져
허태정 전 대전광역시장이 고향인 충남 예산에서 동문 및 지역 인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SNS 타임즈

[SNS 타임즈] 허태정 전 대전광역시장이 고향인 충남 예산에서 동문 및 지역 인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 고향에서 듣는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25일(일), 충남 예산군에서 대술중학교 동문회와 제대전 예산향우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허 전 시장이 태어나 성장한 고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동문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모여 삶의 이야기와 지역의 미래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허태정 전 대전광역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하며 자신의 정치 여정을 간략히 돌아봤다.

허 전 시장은 "외갓집은 아산, 처가는 논산으로 충남 전역이 생활의 터전이었다"며, "대전에서 정치 활동을 하면서도 지역과 삶이 이어지는 문제에 늘 관심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초자치단체장과 구청장을 거쳐 대전시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신뢰와 응원 속에서 공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대전과 충남의 관계에 대해 "과거 하나의 경제권이었던 대전과 충남이 분화된 이후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면서 지역 경쟁력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지역이 따로 움직이기보다 더 넓은 틀에서 협력과 연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고향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계속 고민해 나가겠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원성욱 기자 profile image
by 원성욱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