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산하 공공기관 연두방문
코로나19 위기대응, 기관 임직원 노고 격려
[SNS 타임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13일부터 3일 간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허태정 시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 위기에서도 기관별 역할 수행을 위해 애써 온 산하 기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올해 주요업무 계획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다.
▲ 14일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해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출처: 대전시/SNS 타임즈)
허태정 시장은 “지난 해 유례없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여러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하 기관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에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었다”며, “임직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감사드리며, 대전시와 공공기관이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 협력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평생교육진흥원을 방문한 허태정 시장. /SNS 타임즈
한편, 대전시는 올해부터 공공기관 합동채용, 노동이사제 도입, 공공기관 직원 맞춤형 통합교육 과정 개설 등으로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이 시민을 위한 기관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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