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와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이 함께 전하는 따듯한 온정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디자인하다.”...27일 연탄배달 및 난방 용품 전달
[SNS 타임즈] 한국마사회 대전문화공감센터와 법인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은 27일 대전 동구 소제동 인근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자원봉사와 월동용품을 전달해 새밑 한파에 화제가 되고 있다.
▲ 한국마사회와 사회복지법인 한마음 소속 봉사자 단체 사진. © SNS 타임즈
난방 및 월동용품은 쪽방촌 장애가구 및 독거노인 93가구와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일시보호 대상자 32명 등 긴급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됐으며, 한국마사회 임․직원 20명, 사회복지법인 한마음 임․직원 25명, 동구청장, 동장, 사업대상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 한국마사회와 사회복지법인 한마음 소속 봉사자들의 연탄 배달 장면.© SNS 타임즈
이번 행사는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이 한국마사회의 사회공헌 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됐다.
▲ 한국마사회와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이 전하는 난방용품 전달식 장면.© SNS 타임즈
사회복지법인 한마음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는 자발적인 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회적 취약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책임복지 실현의 의미가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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