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미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은 한국인,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은 일본인인데, 지지수치는 둘 다 낮은 편입니다.
[오늘의 미국, 9.15일 미국 LA 현지시간]
세계인의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지난 수 십년 사이에 최저입니다.
미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은 한국인,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은 일본인인데, 지지수치는 둘 다 낮은 편입니다.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앱 스냅챗을 통한 유권자 등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산불 피해가 심각한 캘리포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개빈 뉴썸 주지사는 기후변화를 강조한 뒤 캘리포니아 산림의 57%는 연방정부 소유라고 상기시켰습니다.
대통령의 답은 날이 곧 추워질 것이라면서 과학적 근거는 부정했습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은 산불 방화범이라고 공격합니다.
보수매체, 심지어 연방정부 움직임을 보도하는 Cspan도 트럼프 대통령 선거유세 방송보도를 크게 줄였습니다.
‘미군을 지원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트럼프 대통령 캠페인 광고에 찍힌 제트기가 러시아 기종이라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세계적으로 통용되려면 2024년이 되야 한다고 FOX News가 보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종류의 자전거 판매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세계 각 도시의 큰 틀이 바뀔 정도인데 자전거 교통수단을 반대하는 여론도 강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