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노동력 부족 '미 항공사 97편 취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6.21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어메리칸 에어라인이 주말에 이어 오늘도 97편의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모든 항공사가 겪는 노동력 부족 때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국내 외에서 여러 이슈로 도전 받기 시작합니다. 기간산업안에서는 민주당 진보와 결별할 위기라고 더 힐이 보도했습니다.
이란에서 강성 대통령이 선출되자 미국은 취임식 전에 이란과 핵협상을 끝내길 원합니다. 북한과의 핵협상도 국가안보보좌관과 대북특사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의식해 대만에 250만회분의 백신을 보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러스 감염자를 관타나모에 보내는 것을 제안 했었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도쿄 올림픽은 최대 만명까지 관중을 허용합니다. 도쿄 올림픽에는 최초로 미국과 뉴질랜드의 성전환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연방대법원이 대학선수협회가 선수들에게 악기나 랩탑 등 제한 없는 지원을 하도록 판결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칼럼리스트 폴 크루그먼은 주말에 인플레이션 우려는 없다고 주장했지만 투자가들은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걱정합니다.
어메리칸 에어라인이 주말에 이어 오늘도 97편의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모든 항공사가 겪는 노동력 부족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