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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사이 진짜 이슈는 신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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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한·일 사이 진짜 이슈는 신뢰?’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주는 사이에 김정은의 핵능력이 미국의 아시아 방어능력을 압도하게 됐다고 미 국내외 전문가들이 경고합니다.

[주요 뉴스]

고노 타로 일본 외무상이 무역전쟁 이후의 한일관계에 관한 일본주장을 블룸버그 뉴스에 밝혔습니다.

한국과 일본 사이의 진짜 이슈는 '신뢰'라는 재목의 기고문입니다.

자본주의와 미국경제의 미래가 캘리포니아 주 스탁튼에서 시험되고 있습니다. 기부금으로 특정인에게 한 달에 500달러씩 주고 행복하게 지출해보라는 프로젝트입니다.

중간가정 수입이 7만 달러가 훨씬 넘는 와이오밍 주에서는 문을 닫는 광산이 늘어나면서 이웃 전체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3, 4 분기 미국 국내 성장율은 2% 미만대로 예상되고, 알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은 미국에 마이너스 이자율이 적용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제조업 SOS'라는 재목의 사설에서 월 스트릿 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와 무역전쟁으로 제조업 활성화 공약을 지키지 못해서 정치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헤리케인 도린은 세기는 약해졌지만 범위가 넓어져 여전히 큰 위협입니다.

월 마트와 크로거 등의 소매업소가 정부에 앞서 스토어에서 총기관련 제한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국방부의 건축 프로젝트 예산을 멕시코 벽 쌓기 비용으로 돌리기 시작하자 민권연맹은 정부를 고소합니다.

친구가 소셜미디어에서 미국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공항에서 쫓겨났던 하버드 신입생이 수많은 사람의 청원으로 재 입국해 하버드에서의 대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미시건 주가 식품 맛이 나는 전자담배를 금지하는 최초의 주가 됐습니다.

홍콩 행정관이 중국으로의 송환법안을 철회한다고 밝혔지만 시위는 이어질 게 분명합니다. 체포된 시위대에 대한 사면 등 시위대의 요구가 받아들여 지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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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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