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해수욕장 수질검사로 ‘피서객 건강’ 지킨다

서해안 일대 33곳 해수욕장 대상 장구균·대장균 검사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해수욕장 수질검사로 ‘피서객 건강’ 지킨다

▲ 충남도가 여름 개장을 앞둔 도내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자료 사진 대천해수욕장.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개장을 앞둔 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보령 2곳, 당진 2곳, 태안 28곳, 서천 1곳을 포함한 4개 시군 총 33곳 해수욕장이다.

검사항목은 해수욕장에서 수영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에 대해 실시한다.

해수욕장수질기준(장구균: 100MPN/100mL이하, 대장균: 500MPN/100mL이하)을 초과 시 장염에 감염될 수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 중에는 2주에 1회 이상, 폐장 후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내 해수욕장 어디에서라도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수질검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