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행정수도완성, 소통과 힘 키워 성공 이끌 것"

세종시의회 이철규 행정수도완성 특위 위원장 인터뷰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행정수도완성, 소통과 힘 키워 성공 이끌 것"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유철규 위원장.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유철규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위 위원장은 민관정이 함께 소통하며 힘을 키워 행정수도 완성의 성공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4일 세종시기자협의회와의 인터뷰에서 유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차별화된 접근 방법과 소통, 함께 하는 힘’을 강조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세종시의 가장 큰 당면 과제인 행정수도 완성은 코로나 사태로 국토균형발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며, “세종시의 당초 출범 취지대로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제3대 전반기에 이어 특위를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철규 위원장은 향후 특위 활동계획에 대해 5가지 분야의 주요 방향성을 제시했다.

①행정수도세종 완성 3법 등 관련 법률 개정 촉구와 ②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촉구 ③관련 기관·타 시도와의 공조 체계 ④집행부 추진 점검 ⑤대국민 홍보 활동 등에 대해 유 위원장은 차례로 소신을 밝혔다.

유 위원장은 관련 법률 개정과 관련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방법으로 국민투표와 개헌, 법률 개정 등을 언급하며 법률 개정을 통한 접근이 가장 적합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도 이런 맥락에서 함께 공조해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그는 국회 면담을 통해 정책 건의사항 전달하고 법률 개정 촉구 결의안 발의 등 적극적인 실천과 활동을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두번째 중요 분야로 법률개정 추진 전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이전 설치 촉구를 들었다.

그는 이전 설치와 관련해 정책 추진 촉구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설치 및 이전 촉구 결의안 발의와 성명서 발표, 관련 토론회·심포지엄 등에 대한 적극 동참을 강조했다.

또, 그간 지적돼온 주변 지자체와의 협조와 우호적 관계 설정 이슈에 대해서는 “인근 대전이나 충북도, 청주, 공주 등과 공조체계를 마련 중”이라면서, “연석회의나 행정수도 완성과 관련된 현안 문제점에 대해 긴밀히 공유하고, 타 시도 의회를 방문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력을 적극 이끌어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철규 위원장은 시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모니터링도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법과 국회법, 행복도시법 등 행정수도완성과 관련된 법률 개정에 대해 시 차원의 노력과 정책 추진사항을 꼼꼼히 들여다 보겠다는 의지도 확실히 했다.

유 위원장은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 차원의 홍보 활동과 사업 추진 예산 편성, 집행 등을 점검하고 현황을 파악해, 관련 추진 사항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동안 부족한 점으로 지적된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분야에 대해서는 전국단위의 주요 행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즉 지방자치박람회나 전국체전, 세종축제 등을 시의적절하게 활용하고, 각종 미디어 활용과 기획보도 등을 중점 활용해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 유철규 위원장은 이상 언급한 5개 분야 특위 활동계획에 대한 실행력 담보를 위해 다음주 예정된 민관정 지역협의회와 효과적인 공조체계를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다음주부터 협의회 구성 멤버와 차례로 만나 이전과는 차별화된 실행 전략에 대해 시간을 갖고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면서, “시민의견이나 언론, 단체 의견을 많이 듣고 같이 함께 엮어 내는 역할을 하며, 한 개인의 역량보다는 같이 하며 소통하면 힘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