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
세종시민대책위와 공동… 정부‧정치권에 의지 전달
[SNS 타임즈] 세종시는 12일 오후 4시 세종시청 대강당에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와 함께 헌법에 행정수도 명문화를 촉구하는‘세종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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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의대회는 정부의 개헌안과 여당 및 야당의 개헌안이 발표된 가운데, 국회 차원의 개헌 논의를 앞두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종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헌법 명문화에 대한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장, 시의회 의원, 시민대책위,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정수도 명문화 촉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와 시민, 세종시의회 의원, 이춘희 시장 등 200여명이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는 피켓을 들고 행정수도 명문화 촉구를 외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 행정수도 명문화 촉구 결의대회 후 참석자들이 세종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대형 현수막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또 결의대회 이후 행사 참여자들은 시청 앞 잔디광장으로 이동해 행정수도 명문화를 위한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 최정수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 상임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 이상선 행정수도 완성 충청권 공동대책위 상임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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