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제10차 교통량조사 실시
주요 교차로 26개소, 출․퇴근 시간대 지․정체 구간파악 등
[SNS 타임즈]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출․퇴근시간*에 주요 교차로 26개소를 대상으로 제10차 교통량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 시간대는 출퇴근시간: 오전 7∼9시, 오후 5시∼7시 등 총 4시간이다.
이번 조사는 최근에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되는 행복도시 다정동(2-1생활권) 및 대평동(3-1생활권) 주요 교차로의 교통흐름 변화 등을 파악하고, 필요 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행복청은 중앙행정기관이 입주한 2013년 이후로 도시 내 교통상황이 크게 변화하는 시기 전․후로 교통량조사*를 시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교차로 구조개선, 신호현시 및 차로 조정 등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주요 교차로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 1차(‘13.11), 2차(’14.1), 3차(‘14.11), 4차(’15.2), 5차(‘15.12), 6차(’16.5), 7차(‘16.12), 8차(’17.6), 9차(‘17.12)
행복청 김용태 교통계획과장은 “교통량 조사 후 분석결과를 도출하고 빠른 시일 내에 문제가 있는 교차로에 대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 교통량 조사 결과 분석 및 개선방안 등에 약 3개월 소요) “앞으로 행복도시 내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10차 교통량 조사 위치도. (제공: 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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