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행복도시 건설현장 품질, 안전 책임진 현장리더 선정

현장소장 대보건설㈜ 최성희 소장, 감리단장 ㈜경동엔지니어링 노경 단장 시상... 프로정신으로 일궈낸 안전과 품질, 행복도시의 품격 높인 ‘역사의 산증인’ 선정

김가령 기자 profile image
by 김가령 기자
행복도시 건설현장 품질, 안전 책임진 현장리더 선정
‘올해의 현장소장’ 수상자인 대보건설(주) 최성희 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5-2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에서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복청/SNS 타임즈)

[SNS 타임즈] 행복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행복도시 건설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행복도시를 안전한 환경에서 우수한 품질로 건설하기 위해 2017년부터 건설현장 안전 및 품질관리 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설인을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건설 기술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복도시의 뼈대를 세우고 비전과 가치를 실현하는 현장의 파수꾼으로서 시민의 일상이 머무는 공간마다 생명을 불어넣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올해의 현장소장’에는 대규모 부지조성 공사 현장에서 절‧성토 사면에 대한 우기철 대비 안전 시공을 통해 모범적인 현장관리를 실천한 5-2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의 최성희 소장(대보건설㈜)이 선정됐다.

‘올해의 감리단장’ 수상자인 ㈜경동엔지니어링 노경 단장(왼쪽 첫번째)이 들목교 현장에서 공정관리를 점검하고 있다.

‘올해의 감리단장’ 부문에서는 도로를 횡단하는 다수의 교량 거더 설치 등 고위험 공정에서 면밀한 사업관리로 공사 안전을 확보한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현장의 노경 단장(㈜경동엔지니어링)이 이름을 올렸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시상식에서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척박한 현장에서 쏟은 땀방울로 행복도시의 품격을 높여주신 진정한 영웅들”이라고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모범적인 현장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공사에도 안전과 품질 수준을 한층 높여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profile image
by 김가령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