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
국내 가장 앞선 인천 스마트시티 적용방안 모색
[SNS 타임즈] 행복청이 지난 1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경제특구 성공 사례를 둘러보고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향후 개발예정지인 누리리(6-1생활권) 복합업무단지와 집현리(4-2생활권) 신개념 융복합 캠퍼스타운 개발계획 수립에 앞서 우수사례에 벤치마킹에 나선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행복청은 경제청이 추진한 151층 랜드마크 건물인 인천타워 건설을 위한 사업시행사 발굴 과정과 대기업 유치,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추진 과정을 확인하고 행복도시 내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앞선 스마트시티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의 응급환자 지원, 범죄예방, 실시간 교통흐름, 미세먼지 스마트폰 전송 시스템을 확인하고 그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 정 중앙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원재 청장. (사진= 행복청/SNS 타임즈)
행복청은 “앞으로, 대한민국 신도시를 대표하는 두 도시는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스마트시티 수출, 국내외 기업 및 대학 유치 등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