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봄 맞이 환경정비로 깨끗한 행복도시 조성
겨울철 강설과 제설작업 등으로 오염된 건설현장 환경정비와 위험요소 점검
▲ 정부세종종합청사. /SNS 타임즈
[SNS 타임즈]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현장과 주변공간에 대한 봄 맞이 환경정비를 3.16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 중임을 감안해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특별본부), 행복도시내 84개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도로 노면 및 중앙분리대․가드레일 등 도로시설물과 변형・훼손 부위를 정비하고, 공사현장 주변 자재정비, 경사지 등 위험요인에 대한 환경정비가 이루어지며,
건설현장에서는 주변 가설울타리와 세륜․세차 시설, 방진막 등 먼지 억제시설의 정비를 통해 현장의 비산먼지 발생을 저감시키고,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장, 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의 방역소독, 위생물품 비치 등 현장내 방역활동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