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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와 MIT, 온라인 강의 유학생 추방 정부 고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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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하버드와 MIT, 온라인 강의 유학생 추방 정부 고소’

[SNS 타임즈- LA] 하버드와 MIT가 온라인 강의만을 하는 대학의 유학생은 추방될 수 있다는 정부방침에 대해 고소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7.8일 미국 LA 현지시간]

하버드와 MIT가 온라인 강의만을 하는 대학의 유학생은 추방될 수 있다는 정부방침에 대해 고소했습니다.

이번 방침에 대해 학계에서는 대학과 유학생, 미국의 소프트파워에 모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목적은 두가지로 대학 캠퍼스 오프닝과 반이민 선거 캠페인입니다.

대통령은 주지사들에게는 가을학기에 문을 열라고 압박합니다. 교육당국과 부모 사이에 찬반이 많은데 결정권은 로컬에 있습니다.

대통령은 교육기금을 주지않겠다는 카드로 압박합니다.

오레곤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은 뒤 마을에 바이러스 환자가 약 60배 늘어났습니다.

적어도 5명의 공화당 정치인이 올해는 전당대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조카의 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ID를 체크하지 않던 시절 SAT 대리시험으로 명문대학에 입학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아버지가 아들을 학대해 괴물로 성장했다고 묘사됐습니다.

백악관은 책 내용을 부정합니다.

추가 경기부양책이 논의되는 지금 스몰비지니스 지원 프로그램인 PPP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집니다.

억만장자는 물론 백악관과 가까운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 등이 큰 돈을 지원받은 등의 문제가 지적됩니다.

NBC News 신임회장이 직원의 50%를 소수그룹으로 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1818년 문을 연 브룩스 브라더스가 오늘 파산보호신청을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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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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