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경기도의회, ‘생활체육시설 안전관리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열어

현 생활체육시설의 현황 및 문제점 등을 찾고 안전점검시스템 구축에 대해 전문가들의 발표 및 논의하는 자리 만들어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경기도의회, ‘생활체육시설 안전관리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열어

▲ '경기도생활체육시설 안전관리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현장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경기도생활체육시설 안전관리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이하 ‘정책토론회’) 를 18일 10:30분부터 군포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도 관계공무원, 도의원, 경기도 내 종목별 생활체육협회 임원 등 1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정윤경(문화체육관광위원회부위원장) 도의원이 좌장을 맡고  안을섭(대림대학교) 교수가 ‘경기도 공공 체육시설 안전점검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향’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했다. 토론자로는 조영선(경기도 체육과) 팀장, 김태동(강원연구원) 연구위원, 안을섭(대림대학교) 교수, 고재곤(여주대학교) 교수, 유병우(경기도체육회)부장, 이상범(수원도시공사) 차장이 참여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안을섭(대림대학교) 교수는 체육시설 안전 점검 부실로 인한 사고 사례를 동영상으로 준비해 상영하며 체육시설의 안전관리관리자 양성 및 체육시설안전관리 체계의 정립을 역설하며 체육시설의 안전은 의무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고재곤 교수는 2014년 발생한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를 계기로 체육시설의 건립 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고 관련 법을 정비하고 있으나 안전 교육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미비해 효율적인 스포츠안전교육에 한계가 있다고 했다.

김태동 연구위원은 생활체육시설, 등산로, 공원의 운동기구 등 설치 부서는 많으나 관리 책임은 도시공사, 체육회, 관리공단 등으로 흩어져 관리주체가 다양하다며 이를 일원화하여 지속 가능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 좌장 정윤경 도의원이 발표하고 있다.

자유 토론에 참여한 시민은 공원 운동기구 등의 철저한 관리 및 청소를 자주해 줄 것과 체육 시설 건립 시 인기 종목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비인기 종목도 함께 배려해서 건립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좌장을 맡은 정윤경 도의원은 생활체육 현장의 소리를 듣고 공무원,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전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며 다음에는 보다 발전된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기약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