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반월호수에서 가을 맞이 공연 펼쳐
대야동, 9월 1일 ‘제5회 반월호수 어울림 축제’ 개최
▲ 제5회 반월호수 어울림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9월 1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호수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제5회 반월호수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주순)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노래교실, 필라인댄스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이번 어울림축제에는 군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가 함께 개최되 초청가수 김용임, 윙크의 축하공연과 경기팝스앙상블 퓨전음악회, 비보이댄스, 북춤 의 공연이 함께 진행되 관람객들의 재미를 더했다.
어울림축제와 휴식을 위해 반원호수를 찾은 많은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정리를 위해 군포시 대야미자율방범대(대장 김철림)에서 15명의 대원들이 참여해서 장내 정리 및 안내를 했다.
아이와 함께 축제에 참가한 한 시민은 “군포시의 대표 명소인 반월 호수에서 시원한 날씨와 함께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어울림축제를 개최해준 관계자들께 감사한다.” 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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