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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특별자치시장 출마 선언

‘행정수도 건설’을 넘어 ‘사람 사는 세종’으로의 세대교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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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가령 기자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특별자치시장 출마 선언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시장 출마 공식 선언. /SNS 타임즈

2010년부터 민주당을 지킨 ‘적통’, 조치원 규제 철폐 등 자족도시 해법 제시

[SNS 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세종의 젊은 리더, 고준일 (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고준일 (전) 의장은 오는 1월19일(월) 오전 10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특별자치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오는 2026년 2월 1일(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출판기념회 시작에 앞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고준일 (전) 의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향하는 ‘당원 1인 1표’ 원칙에 공감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모임인 ‘당원주권시대’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노무현의 꿈을 시민의 일상으로' 이번 회견에서 고준일 (전) 의장은 세종시가 외형적 성장에만 치중했던 ‘행정도시 건설’ 단계를 넘어, 이제는 시민의 실제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자족형 행정수도’로 진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16년, 변치 않는 ‘적통’ 리더십 고준일 (전) 의장은 2010년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래 단 한 번도 당을 떠나지 않고 세종시의 탄생과 성장을 함께해온 ‘현장형 정치인’이다.

관료 출신의 정무적 판단이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해 온 시의회 의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고준일 (전) 의장은 세종시 출신의 젊은 리더로서, 지역 사정에 밝고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준일 (전) 의장은 ‘미래를 향한 변화’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경쟁력으로 삼아 세종시민들의 민심을 공략할 전망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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