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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추수감사절 선물… 두 발의 초대형 발사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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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의 추수감사절 선물… 두 발의 초대형 발사체’

[SNS 타임즈- LA] 북한이 두발의 초대형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는 메시지라고 해석합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두발의 초대형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는 메시지라고 해석합니다.

북한 핵문제를 ‘우리 모두 활동 중인 화산 위에서 살고있는 것’에 비유한 전문가도 있습니다.

북한이 미국에 제시한 올해 말 까지라는 시한이 다가오면서 옵션이 줄어들자 북한이 결국 협상을 포기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마지막 희망이긴 하지만 성공할 지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이 많습니다.

피트 부티저지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가 성추문이 있었지만, 임명된 브렛 케버나우 연방대법관을 변호한 변호사들에게 받은 기부금을 돌려줬습니다.

하원 탄핵 청문회 핵심 증인인 선드랜드 유럽연합 대사가 세명의 여성으로부터 미 투 무브먼트에 해당되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루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 시장은 탄핵 스켄들과 연관이 있는 우크라이나 전 검사에게 수임료를 받으려고 시도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연방 법무부 감찰관은 2016년 부당하게 감청당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증거가 없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미시건 주의 한 가짜대학에 등록했던 250명의 학생들이 추방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몰랐다면서 소송을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세금코드가 바뀌면서 중간층 납세자의 기부가 줄어들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마약 카르텔을 테러그룹으로 규정한다고 말하자 멕시코가 주권개입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미국 대통령이 홍콩시위지지법안에 서명하자 미국 대사를 소환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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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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