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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성도 모르는 미 국가안보보좌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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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 성도 모르는 미 국가안보보좌관

[SNS 타임즈- LA] 미국에서는 차기 국무장관으로 유력시되는 국가안보보좌관이 김정은의 라스트 네임도 모르는 아마추어 임을 드러냈습니다.

[주요 뉴스]

지난 주말 미국이 이라크에서 이란이 지지하는 헤즈볼라를 보복공습하자 헤즈볼라를 지지하는 이라크인들도 보복으로 미 대사관을 치고 들어갔습니다.

이라크인은 이란이 지지하는 헤즈볼라를 치는데 왜 이라크가 대리전을 치러야 하냐고 분노하면서 미국은 이 땅에서 나가라고 성토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를 기다리는 미국에서는 차기 국무장관으로 유력시되는 국가안보보좌관이 김정은의 라스트 네임도 모르는 아마추어 임을 드러냈습니다.

자동전화, 로보콜을 금지한 초당적인 법안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했습니다.

텍사스 교회에서 건맨에게 총을 쏜 신도와 텍사스 총기법을 트럼프 대통령이 칭찬함으로써 총기규제의 뜻이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선거유세에서 광부들은 새로운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워야 한다고 말해 비난받고 있습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2020년 예사롭지 않은 경기침체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우버와 포스트메이츠가 1월 1일부터 시행될 고용법 때문에 캘리포니아주를 고소했습니다.

보통사람들의 행복지수에 대한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조사대상국 156개국 가운데 19위, 한국은 54위, 일본과 중국은 한국 뒤로 쳐졌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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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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